공동폭행피해, 가해자별 행위와 증거를 나눠 정리해야 형사고소와 손해배상이 쉬워집니다
Q1.누가 때렸는지 정확히 기억나지 않아도 공동폭행피해로 이야기할 수 있습니까?
가능합니다. 다만 기억이 불명확한 부분과 확인된 부분을 구분해 적어야 합니다. 공동폭행피해에서는 모든 장면을 완벽히 외우는 것보다, 본인이 본 사실과 다른 증거가 맞물리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Q2.진단서만 준비하면 형사고소와 손해배상 청구가 충분합니까?
충분하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진단서는 상해를 보여 주지만, 공동폭행피해에서는 영상, 목격자 진술, 당시 메모처럼 폭행 경위와 가해자별 행위를 보여 주는 자료도 함께 필요합니다.
Q3.사건 뒤에 먼저 무엇부터 보관해야 합니까?
병원 진료기록, 진단서, 현장 영상, 통화기록, 메시지, 당시 메모를 우선 보관하는 것이 좋습니다. 공동폭행피해는 시간이 지나면 기억이 흐려질 수 있으므로, 확보 가능한 자료부터 순서대로 모아 두는 것이 중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