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합의금, 치료 중인 피해자와 협의할 때 먼저 정해야 할 기준
Q1.치료가 끝나기 전에 음주운전 합의금을 제시해도 됩니까?
가능은 하지만, 치료 경과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는 최종 기준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먼저 상해 정도와 앞으로의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 뒤 제안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Q2.상대가 먼저 금액을 요구하면 그대로 따라가야 합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요구 금액이 적정한지는 상해 정도, 치료 기간, 과실, 보험 보상 범위를 함께 보아야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음주운전 합의금은 요구액 하나만으로 정리되지 않습니다.
Q3.직접 연락과 대리인 조율 중 어느 쪽이 유리합니까?
사건마다 다르지만, 피해자가 치료 중이고 감정 부담이 큰 경우에는 대리인을 통한 조율이 쟁점 정리에 도움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접 연락은 오해를 줄 수 있어 표현과 횟수를 세심하게 조절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