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도주 혐의, 잠시 이탈했다가 돌아온 경우 방어 포인트
Q1.몇 분 정도 자리를 비웠더라도 도주로 볼 수 있습니까?
그렇습니다. 음주운전도주에서는 시간의 길이만으로 결론이 나지 않고, 이탈의 목적과 그 사이 조치 이행 여부가 함께 판단됩니다. 짧은 이탈이라도 현장 조치가 빠졌다면 문제 삼을 수 있습니다.
Q2.다시 돌아왔으면 도주 혐의는 약해집니까?
복귀는 중요한 사정이지만, 그것만으로 부족할 수 있습니다. 돌아온 시점, 돌아오기 전의 행동, 경찰 도착 여부가 함께 검토되므로 단순 복귀 사실만 강조해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Q3.현장을 벗어난 뒤 술을 더 마셨다는 의심에는 어떻게 대응해야 합니까?
사후 음주 의심은 시간대별 자료로 다투어야 합니다. 통화 기록, 결제 기록, CCTV, 이동 경로를 모아야 하며, 말만으로 설명하기보다 기록으로 정리하는 방식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