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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초원입니다.

 

 

최근 ‘하임바이오’ 등의 명칭을 내세워 바이오 기업 투자, 비상장주식 매수, 상장 예정 주식 선점 기회를 안내한 뒤,

호재와 수익 가능성을 강조하며 투자금을 유도하고,

결정적인 순간에 환불이나 매도를 막거나 추가 입금을 요구하는 하임바이오 사칭 의심 비상장주식사기 사례가 언급되고 있습니다.

 

“곧 상장될 예정이라 지금 사두면 수익이 난다”

“기관 물량이라 일반 투자자는 지금만 매수할 수 있다”

“상장 실패 시 회사가 다시 매입해 주니 손해가 없다”

라는 말에 송금을 고민 중이신가요?

 

분명하게 말씀드립니다.

 

지금 당신이 마주한 상황은 단순한 투자 기회나 비상장주식 거래가 아니라,

회사의 명칭과 상장 기대감을 이용해 설계된 범죄의 한 장면일 수 있습니다.

 

 

1. 하임바이오 사칭 비상장주식사기, 왜 속을 수밖에 없을까요?

 

이 수법은 전형적인 ‘기업명 도용’과 ‘상장 기대감’을 이용하는데요, 

특히 바이오 기업은 기술력, 특허, 연구개발, 투자 유치 같은 정보를 일반 투자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렵기에

사기 조직은 그럴듯한 회사명과 자료를 앞세워 피해자의 경계심을 낮춥니다.

유망 기업이라는 착각: 상대는 하임바이오 관계자, 투자자문사 직원, 증권사 담당자, 비상장주식 전문 브로커처럼 접근합니다.

이후 회사 소개서, 사업자등록증, 투자설명서, 언론 기사처럼 보이는 자료를 보여주며 정상적인 투자 제안처럼 설명하고,

피해자는 바이오 기업이라는 이미지와 상장 예정이라는 말에 속아 실제 투자 기회로 오인하게 됩니다.

초반의 신뢰 형성: 처음에는 무료 종목 추천이나 시장 분석 자료를 제공하며 신뢰를 쌓습니다.

경우에 따라 소량의 주식을 먼저 입고해 주거나, 다른 투자자들이 수익을 봤다는 인증 화면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이런 경험은 이후 더 큰 금액을 입금하게 만드는 계기가 됩니다.

정교한 가짜 투자 구조: 상대는 “상장 심사 진행 중”, “기관 배정 물량 확보”, “공모가보다 낮은 가격”, “상장 후 몇 배 차익 가능”이라는 표현을 반복합니다. 그러나 실제 상장 절차나 공시로 확인되지 않는다면 조작된 투자 설명일 수 있습니다. 법률적으로는 형법상 사기죄가 문제 될 수 있습니다.

 

2. ‘상장 임박’이라는 잔인한 심리적 감옥

 

투자자가 매수를 고민하는 순간부터 사기 조직은 본격적으로 ‘상장 임박’이라는 압박 구조를 이용합니다.

기회 상실의 압박: “오늘 안에 계약해야 한다”, “이번 물량이 마지막이다”, “다른 투자자들이 이미 대기 중이다”라는 말로 판단 시간을 줄입니다.

피해자는 충분히 확인하지 못한 상태에서 송금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처럼 조급함을 유도하는 방식은 비상장주식사기에서 자주 문제 되는 흐름입니다.

끝없는 명분 제작: 주식 매수대금, 명의개서 비용, 배정 수수료, 세금, 보증금, 추가 물량 확보비, 상장 전 예치금 등 여러 명목으로 돈을 요구합니다. 하지만 정상적인 비상장주식 거래라면 실제 주주 여부, 양도 절차, 명의개서, 계약서, 대금 지급 구조가 명확해야 합니다. 단순히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 대화만으로 고액 송금을 요구한다면 신중히 보아야 합니다.

빠른 자금 이동: 피해자가 망설이는 사이 입금된 돈은 다른 계좌로 옮겨질 수 있습니다. 상대방이 사용하던 연락처, 오픈채팅방, 투자방, 홈페이지도 갑자기 폐쇄될 수 있습니다. 시간이 지체될수록 계좌 추적과 피해금 회수 가능성은 낮아질 수 있습니다.

 

3. 비상장주식 투자금이 묶였다면, 지금 무엇부터 해야 할까요?

 

지금 필요한 것은 상대방의 추가 설명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냉정한 차단과 자료 확보입니다.

[1단계: 추가 송금 즉시 중단]

“이번 비용만 내면 주식이 배정된다”, “세금만 처리하면 환불된다”, “추가 물량을 받아야 손실을 회복할 수 있다”는 말은 피해자를 붙잡아두기 위한 전형적인 문구일 가능성이 큽니다. 추가 입금은 회수 가능성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피해 금액만 키울 수 있습니다. 지금 즉시 모든 송금을 멈추셔야 합니다.

[2단계: 핵심 증거 자료 확보]

상대방이 대화방을 삭제하거나 자료를 폐기하기 전에 서둘러야 합니다.

※ 상대방의 이름, 직함, 전화번호, 카카오톡·텔레그램 계정

※ 하임바이오 관계자 또는 투자 담당자라고 소개한 명함과 프로필

※ 비상장주식 매수를 권유한 전체 대화 내용

※ 회사 소개서, 투자설명서, 사업자등록증, 주식청약서

※ 상장 예정, 재매입 보장, 원금 보장 등을 설명한 메시지

※ 입금 계좌번호와 예금주가 보이는 이체 확인증

※ 주식 입고 내역, 계약서, 명의개서 관련 자료

※ 투자방, 리딩방, 오픈채팅방 참여자들의 대화 내용

※ 환불 거절, 매도 지연, 추가 입금 요구 화면

[3단계: 형사 고소 및 실질적 회수 전략 수립]

경찰 신고와 ECRM 접수는 기본입니다. 하지만 신고만으로 돈이 바로 돌아오지는 않습니다.

범행 계좌에 남아 있는 잔액을 확인하고, 필요하다면 민사상 가압류, 부당이득반환청구, 손해배상청구까지 함께 검토해야 합니다.

 


 

이상하다고 느낀 그 순간이 대응의 시작점입니다.

 

하임바이오 사칭 비상장주식사기는 피해자의 기대감과 조급함을 이용하는 범죄 구조일 수 있습니다.

 

“내가 왜 상장된다는 말을 믿었을까”라며 자책하지 마십시오.

이들은 회사명을 빌리고, 바이오 산업의 이미지를 꾸미고, 가짜 투자 자료를 만들고, 단체 투자방 분위기까지 조작하는 방식으로 피해자를 압박합니다.

 

특히 상장 예정이라는 말만 믿고 송금했는데 주식 실체가 불분명하거나, 환불·매도 과정에서 추가 입금을 요구받고 있다면 단순 투자 손실이 아니라

사기 피해 가능성을 먼저 검토해야 합니다.

 

일반 개인이 홀로 수사기관에 피해 구조를 설명하고 자금 회수 절차까지 진행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법무법인 초원은 단순히 상담에 그치지 않고,

의뢰인 여러분의 소중한 재산을 한 푼이라도 더 회복할 수 있도록

사건 초기부터 전략적으로 대응합니다.

 

혼자 고민하며 시간을 지체하는 동안 범인은 흔적을 지울 수 있습니다.

법무법인 초원이 당신의 곁에서 현실적이고 든든한 해결책이 되어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