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화폐ICO사기 피해금 환급 회수 준비 시점이 결과를 좌우합니다
Q1.영문 백서가 있으면 정상 프로젝트로 볼 수 있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문서가 영어로 작성되어 있거나 형식이 정교하더라도, 실제 사업이 존재하는지와 자금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는 별개로 확인해야 합니다. 가상화폐ICO사기에서는 문서의 외형이 신뢰를 만들기 위한 장치로 활용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Q2.해외 법인 등기 사본이 있으면 국내에서 확인할 방법이 없습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사본이 실제 법인의 것인지, 현재 살아 있는 법인인지, 그리고 그 법인이 국내 모집책과 어떤 관계였는지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해외 법인이라는 표현만으로 국내 입금 계좌와 모집 행위를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Q3.지금 남아 있는 자료가 적어도 대응이 가능합니까?
가능한 범위에서 대응은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입금 내역, 계좌 정보, 대화 캡처, 프로젝트 소개 화면이 함께 있어야 사실관계를 정리하기가 수월합니다. 자료를 임의로 삭제하지 말고, 원본과 캡처를 보관해 두어야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