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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법무법인 초원입니다.

 

“곧 상장된다길래 기다렸는데, 이제는 연락이 끊겼습니다.”

“특별 배정이라고 해서 급하게 넣었는데, 이게 투자였던 건지 사기였던 건지 모르겠습니다.”

 

비상장주식 관련 분쟁은 단순한 투자 손실과 투자사기를 구분하는 데서 출발합니다. 가격이 오르지 않았다는 사정만으로 바로 사기라고 볼 수는 없지만, 처음부터 상장 예정, 기관배정, 특별물량, 손실 보전 같은 말로 자금을 유도한 뒤 실제와 다른 설명을 반복했다면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피해자는 ‘기다리면 되는 투자’였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돈을 보내게 만든 경위 자체가 핵심이 됩니다.

 

이런 사건은 입금 사실만 떼어 놓고 보면 구조가 잘 보이지 않습니다. 어떤 설명을 듣고, 어떤 화면을 보고, 어떤 단체방 분위기에서 결정을 내렸는지가 함께 정리되어야 합니다. 특히 가짜 거래 플랫폼이나 수익 화면이 있었던 경우에는 단순히 손해를 본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편취를 전제로 한 구조였는지 살펴봐야 합니다.

 

문제가 되는 지점은 ‘수익이 나지 않았다’는 결과가 아니라, 처음 설명과 실제 구조가 달랐는지 여부입니다. 상장이 임박했다고 하면서 수익을 장담하거나, 기관에만 풀리는 물량이라고 강조하거나, 유명 유튜버나 분석가를 내세워 신뢰를 만들었다면 기망의 정황으로 검토할 수 있습니다. 이때는 투자 판단의 실패로만 넘기지 말고, 누가 어떤 말로 자금을 움직이게 했는지부터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공통적으로 진행되는 유형으로는

 

상장 임박을 내세우는 방식 :

“곧 IPO가 된다”, “상장만 되면 몇 배 수익이다”라는 말로 조급함을 만들고, 비상장주식을 고가에 매수하게 하는 유형입니다. 실제 상장 가능성과 별개로, 수익을 단정적으로 말하며 입금을 유도했다면 설명의 진실성이 문제됩니다.

 

이런 경우에는 기업의 공시, 실제 투자 설명 자료, 단체방 발언이 서로 맞는지 비교해야 합니다. 말은 그럴듯했지만 근거가 없었다면 단순한 전망 제공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특별배정·기관배정이라는 표현 :

일반 투자자가 쉽게 접할 수 없는 물량처럼 포장하여 희소성을 강조하는 방식입니다. “손실 보전 차원에서 특별히 배정해 준다”는 말도 자주 등장하는데, 이는 상대방이 급하게 판단하도록 만드는 전형적인 유인 문구입니다.

 

실제로 배정 구조가 존재했는지, 누가 어떤 권한으로 물량을 준다고 했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설명 주체가 불분명하거나, 배정 경위가 계속 바뀌었다면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가짜 플랫폼과 수익 화면 :

입금 후 화면상으로만 주식이 들어간 것처럼 보이게 하거나, 수익이 계속 불어나는 것처럼 표시하는 방식입니다. 이 경우 피해자는 실제 시장에서 거래가 이뤄졌다고 믿기 쉬우나, 화면 자체가 설계된 장치일 수 있습니다.

 

출금이 지연되거나 제한되는 순간부터는 플랫폼의 실재성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화면이 있었다는 사실보다, 그 화면이 실제 거래를 반영했는지가 중요합니다.

 

단체방 과열과 사칭 :

유명 유튜버, 박사, 분석가를 사칭하거나 다수의 참여자가 수익 인증을 올리는 것처럼 보이게 해 신뢰를 쌓는 방식입니다. 피해자는 혼자 판단하는 것처럼 보여도, 사실은 계산된 분위기 속에서 결정을 내린 경우가 많습니다.

 

단체방의 발언, 초대 경로, 운영자의 소개 방식이 함께 남아 있어야 구조를 읽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입금 내역만으로는 왜 돈을 보내게 되었는지 충분히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관련 처벌 법률⚖️

 

형법 제347조(사기)

상장 예정이나 특별배정처럼 실제와 다른 설명으로 상대방을 속여 돈을 보내게 한 경우에 문제되는 조문입니다.

처벌: 10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78조(부정거래행위의 금지)

비상장주식의 거래나 권유 과정에서 허위·과장된 표시, 잘못된 정보 제공이 중심이 되는 경우 함께 검토되는 조문입니다.

처벌: 위반 태양에 따라 형사처벌과 함께 관련 거래 취소, 과징금 등 제재가 문제될 수 있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조(무인가 영업의 금지)

정식 인가 없이 투자권유나 유사한 업무를 하며 자금을 모은 구조라면 이 조문을 함께 살펴보게 됩니다.

처벌: 무인가 영업은 형사처벌 대상이 될 수 있고, 관련 영업행위 자체가 위법으로 평가될 수 있습니다.

 

전자금융거래법

계좌 이용 구조나 접근매체가 얽혀 있다면, 자금 이동 방식과 함께 확인해야 하는 법률입니다.

처벌: 위반 내용에 따라 형사처벌과 행정상 제재가 병행될 수 있습니다.

 

비상장주식사기 법무법인 초원의 대응 조력

 

이런 사건은 단순히 기다리는 것만으로 해결되지 않습니다. 입금 후 연락이 끊겼다고 해서 바로 상황이 정리되는 것도 아니고, 반대로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자동으로 설명이 보완되는 것도 아닙니다. 먼저 전체 흐름을 재구성해야 합니다.

 

저희는 입금 경위, 대화 내역, 플랫폼 구조, 송금 계좌를 함께 검토합니다. 상장 임박을 내세운 말이 반복되었는지, 특별배정이나 기관물량이 실제로 존재했는지, 수익 화면이 어떤 방식으로 제시되었는지까지 종합적으로 봐야 형사 대응의 방향이 잡힙니다.

 

또한 형사 고소와 피해 회복의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어느 자료가 먼저 정리되어야 하는지, 어떤 내용은 지금 바로 보존해야 하는지에 따라 이후 대응의 밀도가 달라집니다. 특히 대화 내역이나 화면 캡처, 송금 기록은 임의로 지우지 말고 그대로 보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같은 투자사기처럼 보이더라도, 실제로는 광고 문구, 계좌 구조, 연락 방식이 모두 다를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개별 사정에 맞는 검토가 필요하고, 어떤 방식으로 대응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한 뒤 순서를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투자사기 피해로 인해 어디서부터 대응해야 할지 막막한 상황이라면 혼자 판단을 이어가기보다 현재 남아 있는 자료와 절차의 흐름을 함께 살펴보는 것이 필요합니다. 법무법인 초원은 다양한 사건을 다뤄온 경험을 바탕으로 각 사건의 특성을 세심하게 검토하며, 실질적인 피해 회복과 절차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의뢰인 여러분과 함께하겠습니다.

 

법무법인 초원은 의뢰인분들을 위해 24시간 무료 법률상담 체계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아래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편하게 연락 주신다면 진심을 다해 한 분 한 분 맞춤형 조력을 제공하겠습니다.

 

이 글이 신속한 피해회복 및 피해금 회수를 위한 첫 시작점이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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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FAQ 자세히 보기 →
고소를 먼저 해야 하나요, 돈을 찾는 방법을 먼저 봐야 하나요?
둘을 분리해서 보아야 합니다. 형사 절차는 상대방의 기망 구조를 드러내는 데 필요하고, 민사 절차는 반환 청구와 합의 가능성을 검토하는 데 필요합니다. 하나만 서두른다고 다른 쪽이 자동으로 해결되지는 않습니다.
이체 내역만 있으면 충분한가요?
부족합니다. 돈이 오간 사실보다 더 중요한 것은 왜 그 돈을 보내게 되었는지입니다. 대화 전체, 플랫폼 화면, 수익 인증 캡처, 광고 문구를 함께 묶어야 설명의 허점을 볼 수 있습니다.
추가 송금을 요구받는 상황인데 응해야 하나요?
응하면 안 됩니다. 세금, 인증비, 보관료, 수수료를 이유로 한 추가 요구는 회수를 위한 절차가 아니라 피해를 더 키우는 방식일 수 있습니다. 특히 출금이 막힌 상태라면 요구 내용 자체를 다시 의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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