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사
믿을 건 나 자신 밖에 없는 걸 당하고 깨달았습니다ㅠㅠ
[민사 - 백** 의뢰인님 후기]
가까운 사이라 믿고 돈을 빌려줬는데, 약속한 날짜가 지나도 계속 갚지 않아 스트레스 받더라구요.
처음에는 좋게 이야기해보려고 했지만, 연락을 피하고 변명만 반복해서 한계에 다 다르렀고,
차용증이 없어도 대응이 가능한지 걱정됐는데, 이체내역과 문자 내용을 기준으로 정리해볼 수 있다하여
초원에 방문했어요. 누군가에게는 몇 백이 우스워보일 지 모르지만 저는 열심히 모은 돈이기에 꼭 찾아야 했습니다.
상담을 받으면서 변호사님께서 설명도 잘 해주셔서 혼자 끙끙대기보다 초기에 법적으로 대응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