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 김** 의뢰인님 후기]
경찰에서 전화 왔을 때 진짜 심장이 내려앉는 줄 알았습니다.
친구들이랑 술자리에서 한 번 같이 했던 게 전부였고 그 뒤로는 아예 생각도 안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지나간 일인 줄 알았습니다.
근데 같이 있던 사람 중 한 명이 수사를 받으면서 제 이름까지 나온 것 같았습니다.
처음엔 “한 번인데 설마” 하는 생각도 있었어요..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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