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
억울한 부분도 있었는데 감사했습니다
[음주운전 - 전** 의뢰인님 후기]
저는 분명 음주운전 운전자 상사의 차를 타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회사생활이고 또 주말이었어서 어쩔 수 없었죠
그 날도 야구보고 돌아오는 길이었는데 업무의 연장선이었죠;
여튼 저는 동승자 처벌이라길래 기가차서 상담받으러 왔습니다.
상사가 정말 꼴도 보기 싫지만 어쩌겠어요.
저는 혐의없다는 것을 잘 소명해야죠...
그래서 초원에 찾아왔습니다. 근데 변호사님께서 차분히 설명 너무 잘해주시더라구요
감사한 마음에 후기 작성해봅니다.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