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
부끄럽지만..
[음주운전 - 권** 의뢰인님 후기]
정말 할 말이 없습니다.
면허가 없는 상태였고 술도 마셨습니다.
친구가 차를 조금만 옮겨달라고 했고 저는 정말 몇 미터니까 괜찮을 거라고 생각했습니다.
적발되고 나니 제가 얼마나 생각 없이 행동했는지 알았습니다.
인터넷을 찾아보니까 무면허, 음주, 운전거리 이야기까지 전부 뒤섞여 더 겁났습니다.
결국 상담을 받았고 솔직히 상담 전날은 잠도 못 잤는데, 상담 받은 당일은 그래도 조금 잤습니다.
복잡한 상황을 차분히 풀어주셔서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