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
괜찮을 줄 알았는데
[음주운전 - 강** 의뢰인님 후기]
솔직히 거리가 너무 짧았습니다.
그래서 더 쉽게 생각했습니다.
술집에서 집 주차장까지 500m도 안 됐어요.
“이 정도는 괜찮겠지.”
그 생각으로 운전했습니다.
지금 보면 말도 안 되는 판단인데 그때는 진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단속되고 나니까 거리가 짧다고 문제가 없어지는 게 아니라는 걸 바로 알았습니다.
상담에서도 변호사님이 그 부분을 확실하게 말씀해주셨어요.
저도 괜히 짧은 거리였다는 말만 계속 하고 있었거든요.
변호사님과 소통하면서 잘못을 인지하고 있고 잘 조력해주셔서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에 후기 몇 자 적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