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
“차에서 자면 괜찮겠지” 했던 게...
[음주운전 - 김** 의뢰인님 후기]
술을 마신 뒤 대리기사를 불렀는데 잡히지 않았어요 그날따라...
차에서 조금 자고 나면 괜찮을 것 같았습니다.
몇 시간 뒤 집까지 거리가 얼마 안 된다는 생각에 운전대를 잡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판단 자체가 잘못된건데...
단속되고 나서야 상황이 얼마나 심각한지 실감했습니다.
처음이라 더 겁이 났고 가족에게 말하는 것도 힘들었습니다.
불안해서 같은 질문을 몇 번이나 했는데도 끝까지 받아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더 빨리 찾아올 걸.. 라는 생각도 들고 여튼 해결도 잘 해주셔서 다행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