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아이를 창고에 가둬놓고 겁을 줬다고 합니다
[학교폭력 - 윤** 의뢰인님 후기]
학교 행사 준비 중에 있었던 일입니다.
몇몇 학생이 아이를 창고 같은 공간으로 데려가 문을 막고 못 나가게 했다고 했습니다.
처음에는 장난이라고 했지만 아이는 안에서 계속 나가게 해달라고 했다고 합니다.
욕을 하고 겁을 주는 말도 했고요.
그 일을 겪은 뒤부터 아이가 문이 닫힌 좁은 공간을 너무 싫어합니다.
부모 입장에서는 듣기만 해도 화가 났습니다.
아이를 데리고 바로 학교에 찾아가고 싶었지만 우선 상담부터 받았습니다.
변호사님이 당시 누가 있었는지, 얼마나 있었는지, 어떤 말이 오갔는지 하나씩 정리해 주시더니
저희가 중심을 잃지 않게 잘 대변을 해주셔서 정말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