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계단에서 밀려 다쳐 한동안 학교를 못 갔습니다
[학교폭력 - 조** 의뢰인님 후기]
회사에서 딸이 계단에서 넘어져 크게 다쳤다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단순 사고라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친구를 통해 다른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뒤에서 일부러 밀었다는 학생이 있었고 이전에도 딸과 갈등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딸은 일커지게 하고 싶지 않아서 처음에는 그냥 자기가 잘못 디뎠다고 했습니다.
나중에야 그 학생이 무서워서 사실대로 말하지 못했다고 했습니다.
치료도 치료지만 아이가 다시 학교에 가는 걸 너무 두려워했습니다.
상담받으면서 병원자료와 당시 주변에 있었던 학생들 이야기를 정리했습니다.
변호사님께서 아이가 처음에 다르게 말한 부분만 가지고 스스로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말고 왜 그렇게 말했는지도 같이 보자고 해주셨습니다.
저희가 아이를 의심하지 않도록 해주셔서 정말 감사했고 여자 변호사님께서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너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