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교통
남편 카톡 보고 처음 알았습니다
[상간 - 서** 의뢰인님 후기]
진짜 우연히 봤어요.
평소엔 남편 핸드폰 보지도 않습니다.
그날 알림이 계속 오길래 화면 봤는데 이름부터 이상했어요.
대화 몇 줄 보고 바로 알았습니다.
손이 진짜 덜덜 떨렸어요.
그날 당장 그 여자한테 전화하고 싶었는데 친구가 일단 참으라고 했어요.
다음 날 바로 상담받았습니다.
제가 울면서 말해서 앞뒤도 안 맞았는데 변호사님이 천천히 다시 물어봐주셨어요.
특히 지금 화난 마음으로 상대에게 연락부터 하지 말자고 해주셨는데 그게 정말 다행이었습니다.
그때 제 감정에 휩쓸리지 않게 잡아주신 변호사님께 지금도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