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사칭 사기 많아서 큰일이네요 진짜
[금융범죄 - 유** 의뢰인님 후기]
진짜 유명 증권사 직원인 줄 알았습니다.
명함도 보내주고 지점 이름도 정확히 말했어요.
전화번호도 일반 휴대폰이 아니라 뭔가 업무용처럼 보여서 더 믿었고요.
우량주를 기관 가격으로 살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1억 9천을 보냈어요.
그런데 거래확인서를 받고도 실제 제 증권계좌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해당 증권사에 직접 전화했더니 그런 직원 자체가 없다는 겁니다.
그 순간 진짜 다리가 풀렸어요.
남편도 제가 이렇게 큰돈 보낸 줄 몰랐습니다.
초원에 상담 예약하고 나서야 남편한테 말했어요.
엄청 화낼 줄 알았는데 같이 가줬습니다.
상담실에서 변호사님 설명 듣다가 남편이 제 손을 한번 잡아줬는데 그때 겨우 좀 진정됐어요..
근데 변호사님께서도 차근차근 설명해주시고 해결점을 찾아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