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손실복구방 들어갔다가 2억을 더 잃었습니다
[금융범죄 - 조** 의뢰인님 후기]
이미 주식으로 8천 정도 손해 본 상태였어요.
거기서 시작됐습니다.
“손실 본 사람만 받는다.”
이 문구가 눈에 들어왔어요.
담당자가 제 손실내역을 보고 몇 달이면 복구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처음에는 저도 반신반의했습니다.
그런데 몇 번 수익을 보여주니까 욕심이 아니라 진짜 본전만 찾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러다 2억 가까이 추가로 들어갔습니다.
결과는 아시겠죠.
출금 안 됐어요.
저는 마지막까지 한 번만 더 넣으면 풀린다는 말을 믿으려고 했습니다.
동생이 저 막고 법무법인 초원 데리고 갔어요.
상담받고 나서 집에 오는 길에 동생한테 처음으로 “네가 막아줘서 고맙다”고 했습니다.
지금도 그때 생각하면 등골이 서늘해요 ㅠㅠ
변호사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