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IPO 공모주 물량 잡아준다는 말에 그만,,;
[금융범죄 - 정** 의뢰인님 후기]
상장 전에 미리 물량을 받을 수 있다고 했어요.
일반 청약으로 받는 게 아니라 기관 쪽에서 나온 물량이라더라구요.
저도 처음에는 말이 되나 싶었는데 자료를 엄청 보내줬어요.
배정확인서 같은 것도 있고 담당자도 따로 있었고.
결국 9천만 원 송금했습니다.
상장하면 바로 두세 배 된다고 해서요.
근데 상장일이 다가와도 제 증권계좌에는 아무것도 안 들어왔어요.
전화하면 시스템 처리 중이라는 말만 하고...
그제야 완전 잘못됐구나 싶었어요.
저 진짜 가족한테 말 못 하고 혼자 며칠 버텼습니다.
상담받으러 가서 처음 금액 말할 때도 쪽팔렸어요 ㅠ...
근데 큰 돈이기에 꼭 회수하고 싶어 윤변호사님 도움 받으러 왔는데
진짜 승소하자마자 후기 쓴 거에요 너무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