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비상장주식 곧 상장된다는 말에 전세값 정도 투자했더니
[금융범죄 - 정** 의뢰인님 후기]
영업은 원래 잘 안 믿는 편입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자료가 상당히 구체적이었습니다.
상장 일정, 기업계약, 예상 주가까지 설명했고 관련 기사도 보여줬습니다.
저 역시 나름대로 검색을 해봤고요.
그래서 2억 5천만 원을 투자했습니다.
문제는 몇 달이 지나도 상장 일정이 계속 변경됐다는 점입니다.
회사 측에 직접 확인해보니 제가 전달받았던 이야기와 다른 부분이 많았습니다.
그때 상당히 당황했습니다.
상담에서는 제가 매수 당시 어떤 설명을 들었는지를 굉장히 세세하게 물어보셨습니다.
저는 주식 가격이 떨어진 문제라고만 생각했는데, 단순 투자손실과 다른 부분을 구분해서 봐야 한다는 설명을 들었습니다.
상담실장님들도 변호사님도 너무 정확하시고 명료히 설명해주셔서 참 좋았어요. 감사했고 해결해주셔서 너무 힘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