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부모님께서 검찰이라는 전화에 속으셨어요 ㅠㅠ...
[금융범죄 - 유** 의뢰인님 후기]
엄마가 검찰에서 전화 왔다고 하더라구요.
명의가 범죄에 사용됐다고 해서 너무 무서워서 시키는 대로 했대요.
나중에 큰돈 보낸 걸 알게 됐습니다.
처음에는 저도 너무 답답해서 엄마한테 왜 나한테 먼저 전화 안 했냐고 했어요.
근데 엄마가 더 힘들어하니까 그 뒤로는 말을 못 하겠더라구요.
같이 상담받으러 갔는데 변호사님이 엄마한테 하나씩 천천히 물어봐주셨어요.
어려운 용어부터 꺼내는 게 아니라 언제 전화 왔는지, 어떤 계좌로 보냈는지부터 정리하니까 엄마도 조금 진정하더라구요.
역시 사기 범죄 전문 로펌이라 다르네요..! 초원으로 오길 잘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