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상간
20년 넘게 참아온 결혼생활, 드디어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이혼/상간 - 권** 의뢰인님 후기]
20년을 넘게 참고 살았습니다.
아이들 생각에 참고, 부모님 걱정에 참고, 경제적인 문제 때문에 또 한 번 참다가 지금까지 왔네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보니 제 인생에서 제 자신은 계속 뒤로 밀려 있었습니다.
황혼이혼을 고민하면서도 막상 무엇부터 준비해야 할지 몰라 많이 막막했는데 변호사님께서 제 고민도 잘 들어주시고
해결을 도와주셨어요. 특히 오래 함께 산 만큼 재산분할 문제도 단순하지 않았고, 여전히 미래가 두렵지만
오랫동안 고민해온 만큼 후회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