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마약 초범인데 윤변호사님께서 살려주셨습니다
[마약 - 임** 의뢰인님 후기]
친구들이랑 놀다가 한 번 잘못된 선택을 저질렀는데요..
그때는 진짜 이렇게까지 일이 커질 거라고 생각을 못 했습니다.
한참 지나서 경찰에서 연락이 왔는데 처음에는 보이스피싱인 줄 알았어요.
전화를 끊고 나니까 손이 떨리더라구요.
부모님한테는 말도 못 하고 며칠 동안 혼자 검색만 했습니다.
마약 초범이면 어떻게 되는지 찾아볼수록 오히려 겁만 더 났어요.
결국 초원에 상담받으러 가서 있었던 일을 그대로 말씀드렸습니다.
괜히 기억 안 나는 부분까지 맞춰서 얘기하지 말고 있는 사실부터 정리하자고 해주셔서 그때 좀 정신을 차렸어요.
혼자 계속 불안해하지 않고 도움받으러 간 건 정말 잘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