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상간
아이를 키워온 시간까지 증명해야 한다는 게 가장 아팠습니다
[이혼/상간 - 금** 의뢰인님 후기]
이혼을 망설인 이유, 이혼보다 더 무서웠던 건 자녀.. 문제였습니다.
제가 계속 아이를 돌봐왔는데도, 소송에서는 그 사실을 말로만 주장할 수 없다는 게 막막하더라구요.
아이를 두고 다투는 일이 싫었지만, 아이를 위해서라도 준비해야 할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어 도움 구하고자 초원 사무소에 찾아오게 되었어요.
변호사님과 상담 후에 불안함과 막연한 감정에 빠져있으면 안되겠다 싶다는 걸 깨닫고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도와주신 변호사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