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범죄
사실 그 날이 가끔 떠오르긴 해요
[성범죄 - 김** 의뢰인님 후기]
이제 좀 괜찮아진 줄 알았는데 그 때 기억이 회상되면 아직도 벌벌 떨리네요..
전남친이 바뀐 비번을 뒤에서 몰래 보고 제가 자는 사이에 문 열고 들어온 게 아직도 소름끼쳐요,,
처음엔 그냥 괜히 제 탓만 하게 되었는데.. 변호사님과 상담받으면서 이건 절대 넘길 문제가 아니라는 걸
인지하게 되어서 감사한 것 같아요.
말하기 어려운 내용도 부담스럽지 않게 들어주시고, 제가 뭘 정리해야 하는지 현실적으로 정리해주셔서 도움이 많이 됐어요.
도와주셔서 감사해요 변호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