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상간
유부남인 건 알았지만 이미 이혼 준비 중이라고 하길래 문제 안될 줄...
[상간 - 김** 의뢰인님 후기]
결혼한 사람이라는 건 처음부터 알았는데 그래서 처음에는 아예 만나지 않으려고 했어요.
근데 이미 오래전부터 별거 중이고 이혼서류도 준비하고 있다고 했습니다.
자기 결혼은 사실상 끝난 상태라고 계속 말했어요.
그래서 문제안될 줄 알고 그냥 만났져 저도 좋아했으니까여..
근데 나중에 소장을 받고 보니 제가 알고 있던 상황과 상대 배우자가 주장하는 내용은 많이 달랐습니다.
저 때문에 가정 박살났다고 하니까요 ㅠ 그때부터 진짜 무서워졌어요.
상담에서 불리할까 봐 숨기지 않고 제가 알고 있던 걸 전부 말씀드렸습니다.
좋은 얘기만 골라 하지 않고 제 사건을 솔직하게 봐주신 변호사님께 많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