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 - 유** 의뢰인님 후기]
남편 회사 사람이라 몇 번 본 적도 있었습니다.
회사 행사에서 인사도 했고 저희 아이 이야기도 나눴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람 관계를 알고 나서 배신감이 더 컸습니다.
처음 며칠은 밥도 거의 못 먹었습니다.
제가 아는 사람이었다는 게 계속 떠올랐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제 생각을 정리할 수 있게 도와주신 변호사님께 정말 감사한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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