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주식 리딩방에서 대출까지 받아 1억 4천을 넣었어요
[금융범죄 - 김** 의뢰인님 후기]
하... 이건 아직도 생각하면 속 터져요.
천만 원으로 시작했는데 수익 뜨는 거 보고 제가 완전 믿어버렸어요.
담당자가 이번 종목은 놓치면 안 된다면서 계속 금액 키우라고 했고요.
예금 깨고, 결국 대출도 받았습니다.
총 1억 4천 정도요.
근데 출금하려니까 또 돈을 내래요.
처음에는 “이거 내면 진짜 다 나오나?” 싶어서 또 알아보고 있었어요.
친구가 제발 더 보내지 말라고 해서 그때 상담받으러 갔습니다.
변호사님이 제 얘기 듣자마자 괜히 또 입금부터 하지 말라고 딱 말씀하시더라구요.
저 같은 사람은 애매하게 말하면 또 혹했을 것 같아요.
단호하게 말해주신 게 오히려 고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