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다이어트약 판매사업이라고 해서 8천만 원을 넣었습니다
[금융범죄 - 이** 의뢰인님 후기]
저는 원래 온라인 판매를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마침 다이어트 관련 제품은 꾸준히 잘 팔린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업체에서도 이미 판매 중인 사람들의 매출자료를 보여줬습니다.
초기 물량만 확보하면 된다고 해서 8천만 원 정도를 송금했습니다.
그때는 사업 시작 비용이라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제품이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생산 지연이라고 했고 그다음에는 물류 문제라고 했습니다.
말이 계속 달라지니까 뒤늦게 겁이 났습니다.
초원에서 상담할 때 제가 계약 전에 들었던 내용까지 전부 보여드렸습니다.
계약서 몇 장만 보고 끝날 줄 알았는데 카톡이나 설명자료까지 꼼꼼하게 봐주시더군요.
혼자서는 어디부터 문제인지도 몰랐는데 전문가에게 한번 제대로 보여드리니 확실히 다르긴 했습니다.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