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
초원 진짜 잘하네요
[형사 - 송** 의뢰인님 후기]
회식 2차 술집에서 일행이랑 시비가 붙어 욱한 마음에 사람이 없어서 의자를 발로 찼는데, 그게 옆 테이블로 넘어가면서 정리 안된 술병이랑 유리잔 의자가 다 깨졌습니다.
그 자리에서 변상하겠다고 했는데도 며칠 뒤에 가게에서 재물손괴로 고소했고, CCTV까지 있어서 빠져나갈 수도 없는 상황이었습니다.
알고보니 문제는 합의금이었습니다. 가게에서 부른 금액이 800만 원이었는데, 깨진 물건값보다 영업 손실 명목으로 고소를 했더라구요..
다른 곳들은 그냥 빨리 합의하고 끝내라는 식이었는데, 초원에서는 청구 금액 내역을 하나하나 따져서 다시 협상해주셨고
제가 직접 가게랑 연락 안 해도 됐던 것도 큰 도움이 됐고, 결국 처음 부른 금액의 절반 정도로 합의가 마무리됐습니다.
합의 후 공소권 없음으로 끝났고, 전과 없이 마무리됐습니다..
만약 이런 일이 있으시다면 상대방이 부른 금액 그대로 받아들이지 마시고 꼭 상담부터 받아보시길 추천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