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범죄
부업이라고 해서 했는데 계속 돈을 넣으라고 했어요
[금융범죄 - 오** 의뢰인님 후기]
SNS 광고 보고 시작한 부업이었어요.
처음에는 리뷰 쓰고 캡처 보내면 몇 천 원씩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진짜 일인 줄 알았죠 ㅠ
그러다 더 큰 금액을 넣으면 수익도 커진다고 해서 따라갔는데 어느 순간 돈을 빼려면 또 입금해야 된다는 거예요.
이미 넣은 돈이 있으니까 멈추기가 진짜 어렵더라구요..
지인이 사기같다고 같이 사무실 가보자해고 해서 왔구
제가 왜 계속 입금하게 됐는지도 순서대로 정리해주셨고 남아 있는 대화내용이나 송금내역도 챙겨보라고 하셨어요.
혼자였으면 또 “이번 한 번만 넣으면 돌려받겠지” 했을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 시점에 멈추고 상담받은 게 저한텐 제일 잘한 일이었습니다.